비오는 여름 언덕 위 대나무밭은 봐도~봐도 그저 신기할뿐 쳐도~쳐도 다시 올라오는 그 신비로움에 이제는 그저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. 찬바람 불 때, 정리를 해야겠습니다. 옛말에 틀린말이 없다는 격언으로 우후죽순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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